7월 20일 주일찬양예배 찬양

작성자
윤선민
작성일
2025-07-20 06:12
조회
3124
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
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

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
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

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
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

어린 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
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가겠네

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꼴짜기라도
주가 인도하는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

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
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

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
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

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
들려 올라갈 때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

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
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

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
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



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세계 만민의 참된 길
이 길 따라서 살기를 온 세계에 전하세 만백성이 나갈 길

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
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오겠네

주 예수 따르라 승리의 주 세계 만민이 나아갈
길과 진리요 참 생명 네 창검을 부수고 다 따르라 화평 왕

놀라운 이 소식 알리어라 세계 만민을 구하려
내 주 예수를 보내신 참 사랑의 하나님 만백성이 따를 길

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
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오겠네

고난 길 헤치고 찾아온 길 많은 백성을 구한 길
모두 나와서 믿으면 온 세상이 마침내 이 진리에 살겠네

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
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오겠네

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
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오겠네




나의 주님께 찬양 드리며 그 크신 사랑 주 임재 감사해
어두움 속에 찾아 오셔서 주님의 영광 보게 하시네

의심하는 나를 손 내밀어 잡아주시네
두려운 맘 내려놓고 주 바라봅니다

주님을 보게 하소서 나를 붙드소서
내 뜻과 내 생각 내려놓고
주님 앞에 나 엎드려 주의 음성 기다리니
나를 부르실 때 믿음으로 걸어가리

나의 주님께 찬양 드리며 그 크신 사랑 주 임재 감사해
어두움 속에 찾아 오셔서 주님의 영광 보게 하시네

의심하는 나를 손 내밀어 잡아주시네
두려운 맘 내려놓고 주 바라봅니다

주님을 보게 하소서 나를 붙드소서
내 뜻과 내 생각 내려놓고
주님 앞에 나 엎드려 주의 음성 기다리니
나를 부르실 때 믿음으로 걸어가리

주님을 보게 하소서 나를 붙드소서
내 뜻과 내 생각 내려놓고
주님 앞에 나 엎드려 주의 음성 기다리니
나를 부르실 때 믿음으로 걸어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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