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13일 수요찬양입니다
작성자
윤선민
작성일
2023-12-13 11:27
조회
2942
1.저 바다보다도 더 넓고
저 바다보다도 더 넓고
저 산과 하늘보다 더 높은
주님의 은혜가 이곳에 가득해
살아계신 주 나의 하나님
언제나 넘치는 주의 사랑으로
내 안에 가득히 넘쳐흐르네
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평화
강 같은 평화가 넘치네
내게 바다 같은 사랑 내게 바다 같은 사랑
내게 바다 같은 사랑이 넘치네
내게 샘솟는 기쁨 내게 샘 솟는 기쁨
내게 샘솟는 기쁨이 넘치네
2.변찮는 주님의 사랑과
변찮는 주님의 사랑과
거룩한 보혈의 공로를
우리 다 찬양을 합시다
주님을 만나볼 때까지
우리를 깨끗게 한 피는
무궁한 생명의 물일세
생명의 구원을 받은 자
하나님 찬양을 합시다
주님의 깨끗한 보혈을
날마다 입으로 간증해
담대히 싸우며 나가세
천국에 들어갈 때까지
십자가 단단히 붙잡고
날마다 이기며 나가세
머리에 면류관 쓰고서
주 앞에 찬양할 때까지
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
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
3.주님이 주신 땅으로
주님이 주신 땅으로 한 걸음씩 나아갈 때에
수 많은 적들과 견고한 성이 나를 두렵게 하지만
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을 의지함으로
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큰 소리 외치며 나아가네
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 날에 주께서 말씀하신
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 땅을 취하리니
저 바다보다도 더 넓고
저 산과 하늘보다 더 높은
주님의 은혜가 이곳에 가득해
살아계신 주 나의 하나님
언제나 넘치는 주의 사랑으로
내 안에 가득히 넘쳐흐르네
내게 강 같은 평화 내게 강 같은 평화
강 같은 평화가 넘치네
내게 바다 같은 사랑 내게 바다 같은 사랑
내게 바다 같은 사랑이 넘치네
내게 샘솟는 기쁨 내게 샘 솟는 기쁨
내게 샘솟는 기쁨이 넘치네
2.변찮는 주님의 사랑과
변찮는 주님의 사랑과
거룩한 보혈의 공로를
우리 다 찬양을 합시다
주님을 만나볼 때까지
우리를 깨끗게 한 피는
무궁한 생명의 물일세
생명의 구원을 받은 자
하나님 찬양을 합시다
주님의 깨끗한 보혈을
날마다 입으로 간증해
담대히 싸우며 나가세
천국에 들어갈 때까지
십자가 단단히 붙잡고
날마다 이기며 나가세
머리에 면류관 쓰고서
주 앞에 찬양할 때까지
예수는 우리를 깨끗게 하시는 주시니
그의 피 우리를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
3.주님이 주신 땅으로
주님이 주신 땅으로 한 걸음씩 나아갈 때에
수 많은 적들과 견고한 성이 나를 두렵게 하지만
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을 의지함으로
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큰 소리 외치며 나아가네
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 날에 주께서 말씀하신
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 땅을 취하리니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