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8일 수요찬양입니다
작성자
꿈꾸는교회
작성일
2023-11-08 09:51
조회
3594
1. 나의 가장 낮은 마음
나의 가장 낮은 마음
주님께서 기뻐하시고
작은 일에 큰 기쁨을
느끼게 하시는도다
내가 지쳐 무력할 때
주님 내게 힘이되시고
아름다운 하늘나라
내 맘에 주시는도다
우리에게 축복하신 하나님 사랑
낮은 자를 높여주시고
아름다운 하늘나라 허락하시고
내 모든것 예비하시네
찬양함에 기쁨을 감사함에 평안을
간구함에 하나님 알도록 하셨네
2.다와서 찬양해
다와서 찬양해 사랑을 주신 주 찬양해
사랑의 우리 주님 생명 주셨네
소리쳐 찬양해 기쁨을 주시는 우리 왕
찬양의 제사 드리며 주님께 경배해
다와서 찬양해 찬양해 찬양해 주님
찬양해 주님 우리 왕
다와서 찬양해 찬양해 찬양해 주님
찬양해 주님 우리 왕
3.그 사랑 얼마나
다 표현 못 해도 나 표현하리라
다 고백 못 해도 나 고백하리라
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
다 닮지 못 해도 나 닮아가리라
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
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 하는지
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
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
나의 가장 낮은 마음
주님께서 기뻐하시고
작은 일에 큰 기쁨을
느끼게 하시는도다
내가 지쳐 무력할 때
주님 내게 힘이되시고
아름다운 하늘나라
내 맘에 주시는도다
우리에게 축복하신 하나님 사랑
낮은 자를 높여주시고
아름다운 하늘나라 허락하시고
내 모든것 예비하시네
찬양함에 기쁨을 감사함에 평안을
간구함에 하나님 알도록 하셨네
2.다와서 찬양해
다와서 찬양해 사랑을 주신 주 찬양해
사랑의 우리 주님 생명 주셨네
소리쳐 찬양해 기쁨을 주시는 우리 왕
찬양의 제사 드리며 주님께 경배해
다와서 찬양해 찬양해 찬양해 주님
찬양해 주님 우리 왕
다와서 찬양해 찬양해 찬양해 주님
찬양해 주님 우리 왕
3.그 사랑 얼마나
다 표현 못 해도 나 표현하리라
다 고백 못 해도 나 고백하리라
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
다 닮지 못 해도 나 닮아가리라
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
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 하는지
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
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
